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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가 좋은 이유는?



하나님의교회가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의 진리를 지키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900년 가까이 가려지고 사라졌던 새언약 진리를 회복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진심으로 실천하고 있다는 것이죠...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모든 성도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연합하고 화합하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국내를 비롯한 전 세계 정부와 단체로 부터 봉사활동에 대한 상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가운데  미국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을 받은 내용을 소개할까 합니다.


지난 6월 23일 미국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단체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은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자원봉사상으로, 미국 국민으로서 12개월 동안 일정시간(연간 1000시간) 이상 꾸준히 자원봉사를 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한다고 합니다. 순수 자원봉사활동만 공적에 포함되며, 활동시간에 따라 금상∙은상∙동상을 주며, 특별히 40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경우에는 최고등급의 ‘라이프타임상’을 수여합니다. 하나님의교회 미국 성도들은 2011년, 2014년에도 이 상을 받았으며, 2011년에 받은 상이 자원봉사 대상이라고 할 수 있는  라이프타임상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미국 각지에서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하고 실질적인 자원봉사를 전개해왔습니다. 일례로 뉴욕, 콜로라도, 캘리포니아, 뉴저지, 플로리다, 텍사스 등 각 주에서 헌혈행사를 개최해 혈액 부족으로 위기에 처한 이들의 생명을 구했고, 허리케인∙토네이도∙산불∙홍수 등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달려가 피해복구와 구호 활동으로 희망을 심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6월 콜로라도주 덴버에서는 네팔 지진피해민돕기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해 실의에 빠진 네팔 국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하는 동시에 미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교회의 진정성에 감동한 아르준 쿠마르 카르키 주미 네팔 대사가 진심어린 고마움을 표시하며 감사장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받은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 메달과 표창장.

이 뿐 아니라 수도 워싱턴D.C.는 물론 뉴욕, 시애틀, 샌디에이고, 볼티모어, 멤피스 등 여러 도시에서 거리와 공원, 하천, 산림 등 삶의 터전인 환경을 정화하고 시민들의 환경보호의식을 고취시켰습니다. 이밖에도 장애인∙독거노인가정 위문, 노인요양원 위문, 환우돕기행사 서포터즈, 학교폭력 방지 청소년 지원활동, 노숙자를 위한 양말 모으기, 어린이병원 기부를 위한 담요 모으기, 제설작업, 도서 기증, 아동 학용품 지원, 초등학교 놀이터 짓기 지원, 경찰관∙소방관 기금 지원 등 크고 작은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에게 힘과 용기를 전해왔습니다.
 

특히 하나님의교회의 자원봉사활동은 전 세계적입니다. 실제로 북미대륙을 비롯해 중남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전 세계 대륙에서 환경정화, 헌혈, 이웃돕기, 재난구호 등 다양한 활동으로 현지인들에게 많은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지난 4월 대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는 정부조차 혼란에 빠진 가운데 노란 조끼를 입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맨손으로 구호활동에 나서 현지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교회는 이재민들에게 천막과 생수, 식료품과 생필품 등 1억 원 상당의 구호품을 지원했고, 6월 기준으로 네팔 각지에서 연인원 1만 명가량이 복구와 구호활동을 펼쳤습니다.


그 외에도 영국 홍수 피해 복구 및 구호활동, 페루 지진 피해지역 임시주택 설치 및 의료 봉사, 뉴질랜드 홍수 피해 복구, 필리핀 태풍 피해 구호활동 및 식사 지원, 에콰도르 화산재난지역 이재민 구호활동, 과테말라 지진 피해민돕기, 일본 지진피해 구호활동, 캄보디아 홍수피해 성금 및 구호품 지원 등 여러 나라에서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이미 국내에서도 3회에 걸친 대통령 표창에 의해 증명된바 있는데요,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달 8일 ‘제20주년 바다의 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다년간 전국 각지에서 해양환경보호와 해양재난구호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단체표창을 수상했고, 앞서 4일에는 지난해 부산에 쏟아진 대규모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비롯해 재난구호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민안전처장관 표창도 받은 바 있습니다.

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전 세계인들에게 가족을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하고자 노력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진실한 사랑과 나눔은 그래서 언제나 현재 진행형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진리를 지키고 행해서 좋고,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해서 좋습니다^^



2015년 7월 17일 금요일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그 이유는?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성경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을 대신 그 어떤 형상도 섬기지 않습니다.

여호와께서 호렙 산 불길 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너희가 어떤 형상도 보지 못하였은즉 너희는 깊이 삼가라
그리하여 스스로 부패하여 자기를 위해 어떤 형상대로든지 우상을 새겨 만들지 말라 남자의 형상이든지, 여자의 형상이든지,
땅 위에 있는 어떤 짐승의 형상이든지, 하늘을 나는 날개 가진 어떤 새의 형상이든지,  
땅 위에 기는 어떤 곤충의 형상이든지,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어떤 어족의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  
또 그리하여 네가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해와 달과 별들, 하늘 위의 모든 천체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천하 만민을 위하여 배정하신 것을 보고 미혹하여 그것에 경배하며 섬기지 말라 (신명기 4:15~19)

하지만 오늘날 많은 교회는 십자가는 교회의 상징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물론 교회마다 주장도 각각 다릅니다.
어떤 교회는 우상이라 하는 교회도 있고,
어떤 교회는 교회의 상징이라 하는 곳도 있고,
어떤 교회는 우상은 아니지만 십자가를 보고 하나님을 생각하면 우상이 된다고도 합니다.
    
늘 그렇지만 생각은 우리 자유입니다. 말로는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거짓말이지만 말로는 천국도 다녀올 수 있습니다.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할 것은 신앙생활 중에 우리가 살펴야할 것은 성경입니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애굽기 20: 4~6)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있어서 형상을 만드는 것은 우상입니다.
물론 섬기는 것은 우상숭배가 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는 십자가는 만들어도 된다는 예외의 말씀이 있습니까?
66권을 다 읽어봐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도 열십자의 형상을 가진 우상입니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조각한 것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레위기 26: 1)

각종 나무나 돌 등의 재료로 형상을 만들고 세우고 경배하는 것이 우상이며 우상숭배입니다.
십자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각종 나무, , 금속 등으로 만들고 세우고 경배하지 않습니까?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예레미야 10: 2~5)
    
사람의 손이 만든 형상이 우상입니다. 십자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신앙생활을 위해 만들어준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초대교회 당시에 십자가가 없었음은 많은 신학대학생들이 보는 교회사에도 나와 있습니다.
십자가는 AD300년경에 교회에 들어왔습니다.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해주신 시기는 AD30년경
인데요. 300년 뒤에 새로운 가르침이 어떻게 생겼을지 의아한 일입니다.
예수님 복음 이후의 변경된 것은 모두 거짓 복음입니다. 가라지라 하셨습니다.(13:24~30)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 21~23)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으면 권능을 행하는 선지자라 할지라도 천국에는 가지 못한다고 했습
니다. 구원이 목표이지 교회 안에서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하나님
뜻하신대로 십자가를 세우지 말아야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의 뜻대로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진리교회입니다.  


2015년 7월 8일 수요일

지구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받았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다각적인 자원봉사를 전개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가 지난 6월 23일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을 수상했습니다.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은 다인종·다민족 국가이자 세계 최강대국을 자랑하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자원봉사상입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연간 1000시간 이상 지속적이고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로를 인정해 하나님의 교회에 단체로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여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상장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가장 긴급히 필요한 부분에 도움을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헌신해주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고 상의 취지와 의미를 전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한 서방국가에서 성도들이 자신보다 이웃과 사회를 위해 기꺼이 봉사한 데 대하여 미국사회가 큰 감동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가족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베푸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촌 가족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602097




2015년 7월 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미국 대통령 단체부문 자원봉사상 연이어 수상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가장 낮은 곳에서 이웃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하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구촌 이웃의 가족이 되고자 노력했던 그 동안의 노력이 많은 나라와 정부와 단체에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가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친 나라마다 자자체 단체장으로 부터 정부의 최고 수장에 이르기까지  각종 훈장과 포장, 국가 수반 표창을 수여 받았습니다. 


 
오늘은 그 가운데 하나님의교회가 받은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에 소개 하고자 합니다.
  

 


미국 대통령표 자원봉사상은 미국 대통령이 봉사활동을 많이 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인데요..
봉사활동 시간에 따라 동상, 은상, 금상을 주고, 특별히 4,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경우에는 동상, 은상, 금상을 포함한 최고 등급의 라이프타임상을 수여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2011년 그간의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중 최고의 영예인  '라이프 타임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201411하님의교회는 이웃과 사회를 위해 1,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자원봉사를 한 공로로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단체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는 한결같은 봉사활동으로 올해 2015년에도 미국 대통령표창 자원봉사상 '금상'을 다시 한번 수상하였습니다.
  


국내를 넘어 해외로 이어지는 하나님의교회의 자원봉사 활동은 실천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장 분명하고 확실하게 보여주는 진리의 힘입니다.


진정한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나누길 바란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그 진실한 믿음의 길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15년 7월 1일 수요일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지금의 기독교는 안식일이 예수님의 십자가 이후 폐하셨다고 주장들을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먼저 우리는 구약과 신약의 차이점을 연구해야 합니다.
 
 
10:9- 첫 것(구약)을 폐하심은 둘째 것(신약)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폐하여 진 것이 있으면 반드시 세워지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마5:17에는 율법을(구약의 율법)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라고 분명히 기록하셨습니다.

안식일은 구약에도 존재했었지만 그 안식일은 불완전한 안식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신약에도 예수님이 오셔서 본 보여 주신 안식일이 존재 하며 이 안식일은 완전한 안식일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먼저 불완전하여 폐하여진 구약의 안식일은 어떻게 지켰을까요?

28:9- 양의 희생을 통해서 지킴.
     
그렇다면 완전케 된 신약의 안식일은 어떻게 지키는게 맞는 걸까요?
 
     
1:29- 구약의 어린양의 실체는 바로예수님.
 
다시 말하면 구약에는 짐승의 희생을 통해 안식일 예배를 드렸지만 신약에 와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희생을 통해 당신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더 이상 짐승을 통한 구약의 불완전한 안식일 예배는 드려지지 않고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리는 완전케 된 신약의 안식일이 허락되거 세워진 것입니다.
 
4:16 - 예수께서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말씀을 살피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안식일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십자가 이후에도 예수님의 계명과 가르침을 받은 성도들과 사도들은 신약에 완전케 된 안식일을 지켰던 것입니다.
    
누구의 계명이라 하셨습니까? 바로 예수님의 계명입니다.
 
1:15,23,24 -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니,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13:13-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사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으매...(말씀 살피는 안식일)
 
        42-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말씀 살피는 안식일)
 
 
    
        44-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말씀 살피는 안식일)
 
16:11-13 빌립보 지방에 가서 안식일에 사도들이 기도처를 찾음(기도하는 안식일)
   

17:2- 사도바울이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가지고 강론.
18:3-4 이스라엘 민족은 평일에는 일을 하다가도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하나님 말씀
            살폈습니다.

이처럼 신약에 완전케 된 안식일이 존재하며 신령과 진정이 기도와 말씀을 살피는 안식일로 지켜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던 것입니다.
 
  
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세상끝날)이 겨울이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렇듯 예수님께서는 세상 끝 날 까지 안식일은 존재함을 알려 주셨습니다.
   
  
안식일은 십자가 이후에 폐지된 것이 아니라 세상 긑 날까지 완전케 된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7:21~23 - 불법을 행하는 자(완전케 된 안식일 지키지 않는 자) 는 천국에 못 들어감.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시고 찾아주신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키셔서 영한한  천국에 들어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5년 6월 26일 금요일

언론에 비춰지는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곳일까요?


특별기회 - 네팔을 감동시킨 하나님의교회 구호봉사

지진 폐허에 노란색 희망을 심다 

월간중앙 특별취재팀


어머니 마음 담은 봉사의 손길, 이재민들의 땀과 눈물 닦아… 교회 앞마당에 상황실 설치해 체계적인 구호활동 지속
5월 26일 네팔 카트만두 딜리바자르(Dilli Bazaar) 지역, 한 달 전 강진으로 집 안에서 매몰됐다 구조된 한 주민의 모습이 보인다. 아직 팔에 깁스를 하고 있지만 그의 표정엔 미소가 가득하다. 뒤쪽에 보이는 그의 집은 마치 산사태라도 난 듯 처참하게 무너져 있다. 그래도 그가 행복한 표정을 지을 수 있는 이유는 뭘까?

“나흘 전부터 교회 분들이 와서 정말 많이 도와주셨어요. 저분들의 도움으로 오늘 한 달 만에 제 그릇에 밥을 담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주 기분이 좋아요. 저분들에게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우리를 위해 이렇게 봉사하는 분들을 만나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희 가족들과 이곳 주민들을 대신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제 인생에서 정말 행복한 하루입니다.”
출처: 월간중앙 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06928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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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watv.org/special/specia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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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이미 여러차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그리고 언론사를 통해 조명되는 하나님의교회는 언제나 같은 평가를 받습니다. 

전 세계 175개국에 2500여개의 교회를 세우고 200만이 넘는 성도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함께 사랑과 마음을 나누고 있다는 것입니다.그리고 그 한결 같은 마음이 봉사활동으로 전개되어 수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칭찬과 명성을 얻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더욱 더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하나님의교회와 함께 전 세계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5년 6월 25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역사


하나님의 피로 세운 교회

국내에 설립된 교회는 약 6만여 곳이다.
이 많은 교회들 중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는 어디일까.

국내에 설립된 교회 수는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천주교, 성공회 등을 합쳐 약 6만개 정도다. 이는 소종파를 제외한 수치다. 다시 말해, 십자가를 세우고 교회로 운영하는 곳만 6만여 곳이다. 지난해 우리나라 통계연보에 의하면 국내 총 가구수는 대략 1,800만 가구라고 한다. 그렇다면 300가구당 하나는 교회라는 얘기다. 이는 평균적인 수치고 밀집도는 다르다. 100가구도 안 되는 작은 마을에 두세 개의 교회가 존재하는 곳도 있다. 일찍이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이러한 결과를 예언으로 보이셨다.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유다여 너의 신들이 너의 성읍 수와 같도다 (예레미야 2:28)

이렇게 많은 교회 중 우리의 영혼을 의탁해 천국으로 이끌어줄 교회를 발견한다는 건 어찌 보면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만큼 힘든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바라시기에 성경을 통해 당신께서 세우신 교회를 만날 수 있도록 해주셨다. 그렇다. 성경에는 분명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등장한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28)

이 장면은 사도 바울이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도착하기 위해 에베소에 있는 장로들에게 고별 설교를 하는 모습이다. 성도들의 교육과 믿음의 성장을 걱정했던 바울은 자신이 떠난 뒤에라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올바로 지켜나가길 강조했다.

그런데 바울은 이 내용 가운데 하나의 ‘교회’를 언급했다. 그 교회는 초대 사도들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던 기독교인들이 다녔던 교회다. 로마의 압제와 핍박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켜나갔던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바로 ‘하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에 다니고 있었다.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다’는 뜻은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를 돌보게 하셨다’(표준새번역)는 뜻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울 수 있었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 공동번역 성경을 통해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여러분은 늘 자신을 살피며 성령께서 맡겨 주신 양떼들을 잘 돌보시오. 성령께서는 여러분을 감독으로 세우셔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피로 값을 치르고 얻으신 당신의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습니다. (공동번역 사도행전 20:28)

즉 예수님께서 피를 흘려 대가를 치르고 세우신 교회다. 그러므로 피로 세워진 교회는 당연 하나님의 소유다. 교회가 하나님께서 직접 피의 대가를 지불하고 세워졌다면 이에 대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피’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그 증거를 확신할 수 있다.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8)

예수님께서 ‘나의 피’라고 말씀하신 ‘이것’은 바로 유월절의 포도주다.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떡이 당신의 몸이며, 포도주가 당신의 피임을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는 ‘유월절’이라는 진리가 있어야 한다. 유월절 진리가 없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다. 이는 오늘날 세워진 6만 개의 교회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라는 결론이다. ‘하나님의 피’를 의미하는 유월절을 지키고 있지 않으니 당연히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 수 없지 않겠는가. 곧, 아무리 하나님을 부르짖어도 그곳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

그렇다면 세상의 수많은 교회 중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워주신 교회는 어디일까. 우리의 영혼을 의탁하고 천국으로 인도해줄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그 교회의 이름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성경에서는 알려주고 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고린도전서 1:2)

그리스 남단에 위치한 고린도라는 지역에 ‘하나님의교회’가 있었다. 그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사도 바울은 ‘성도’라고 불렀다. 여기에서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지만 에베소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도 있었고, 갈라디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빌립보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로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골로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등이 있었다. 이처럼 초대교회 즉,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에는 소아시아 지방 각 도시마다 ‘하나님의교회’가 존재했다. 이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후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이 유럽과 아시아로 전파됐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 바울 또한 유대교에서 하나님의교회로 개종한 사례도 있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13)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를 대가로 세우신 교회는 그 이름이 ‘하나님의교회’다. 당연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진리를 지킨다. 하나님께서 세우셨기 때문이다. 6만 개가 넘는 교회 가운데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에는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 사도들을 핍박했던 유대교 사람들에게 교법사 가말리엘은 이렇게 말했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사도행전 5:38~39)

하나님의교회의 정통성은 그 모든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 나왔기에 절대 변질될 수도, 흐려질 수도 없다. 온 지구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피로 세워진 교회이기 때문이다.

-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5년 6월 2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구원의 초대장을 받으세요

어떤 초대

한 나라의 왕 혹은 대통령의 결혼식에 초대를 받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퍽 영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으리라.
그런데 당신은 곧 이보다 더 영광스러운 초대를 받게 될 것이다.


1937년 10월 28일자 동아일보 2면에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다. 기사의 제목은 ‘신부 실종’이다. 기사는 혼인을 일주일 앞둔 신부 김영자의 행방을 찾는 내용이다. 결혼식을 코앞에 두고 신부가 없어지다니, 신랑과 가족들이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 성경에도 이 사건과 흡사한 내용이 있다.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잔치에 손이 가득한지라 ···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 (마태복음 22:1~14)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속에는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신부가 보이지 않는다. 신랑과 하객은 있는데 혼인잔치의 주인공이자 꽃이라 할 수 있는 신부는 어디로 갔을까. 혹자는 “성경의 신부는 성도들”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한다. 성경을 자세히 읽으면 그 주장이 오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비유 속 신랑은 예수님 자신이며 청한 사람들은 성도를 가리킨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마태복음 9:15, 마가복음 2:20, 누가복음 5:35)

이 말씀에서는 청한 사람들, 즉 성도를 혼인집의 손님들이라 비유하셨다. 하객을 불러놓고 신부 대신 결혼을 시키는 일은 있을 수 없다. 다시 말해 성도는 결코 신부가 될 수 없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 신부가 언급되지 않았던 공관복음서의 기록과는 달리 천국 혼인잔치가 성대히 열리는 장면을 기록하며 아내, 즉 신부를 언급해놓은 책이 있다. 요한계시록이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요한계시록 19:7~9)

사도 요한은 어린양의 혼인잔치가 열리는 모습과 그의 신부, 청함을 받은 손님들을 계시로 보았다. 청함을 입은 복 받은 자들은 당연히 성도들이다. 그렇다면 여기에 등장하는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인가.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신부의 모습을 보고 싶은 사도 요한의 요청에 천사가 보여준 것은 다름 아닌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었다. 이 하늘 예루살렘에 대해 언급한 사도 바울의 증거를 보자.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신부를 일컬어 요한은 어린양의 아내라 했으며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말했다. 그 예루살렘에 대해 사도 바울은 우리의 어머니라고 설명했다. 우리 아버지의 아내는 당연히 우리의 어머니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성도인 우리는 과연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어떻게 믿을 수 있으며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하는 문제다. 아버지 하나님만 믿어온 기성교인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수 있는 잣대를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사야 62:6~7)

예루살렘이 단순히 성벽이라면 하나님께서 무슨 이유로 찬송을 받게 하시겠는가. 세상에서 찬송을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즉, 이 말씀에 나타난 예루살렘은 사도 바울이 증거한 우리의 어머니 즉, 하늘 어머니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누가 예루살렘을 세운다고 하셨는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영적 예루살렘이신 하늘 어머니는 아무나 세울 수 있는 분이 아니다. 우리가 섬기고 알아야 하는 하늘 어머니는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이 세워줄 수 있다. 이는 하나님께서 태초에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도 알려주셨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창세기 2:22~23)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빗대로 만든 하와를 아담에게 데려오자 아담은 하와를 보고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말하며 ‘여자’라 칭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성경에 아담과 하와는 단지 아담과 하와만을 뜻하지 않는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로마서 5:14)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 22:20)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은 성경 맨 마지막에 ‘오실 자’에 대해 언급했다. 바로 예수님이다. 즉 아담은 오실 자를 표상하고 있다는 것은 결론적으로 아담이 예수님을 나타낸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아담이 하와를 일컬어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칭했다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해 주실 것을 예언적으로 보여주신 것이다.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창세기 3:20)

또한 아담의 아내에게 ‘하와’라는 이름을 준 것도 아담이다. 하와라는 이름의 뜻은 ‘생명’이다. 이 말씀은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실 것에 대한 예언이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 세워주신 분이 바로 우리의 영혼을 낳으시고 구원하실 하늘 어머니다.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께서 이 시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나아온 자들이 천국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복 받은 자들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5년 6월 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표창을 받았습니다.

다년간 해양환경보호·재난구호활동 공로 치하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

여수 기름유출사고 피해지역 무료급식 자원봉사
경남 고성, 전남 완도·진도 등지 태풍 피해 복구
세월호 침몰 참사 피해 가족 위해 44일간 무료급식 자원봉사
평시와 휴가철에 전국 각지 바다에서 환경보호활동과 캠페인 전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0회 바다의 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이 하나님의 교회에 표창장과 함께 단체표창수치를 전달했다. 김영석 차관은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픔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주셨다. 여러분이 헌신적인 열정으로 전 국민에게 보여주신 메시지에 대해 대통령표창을 드린 것은 적절한 일이며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 자원봉사자들의 세월호 참사 무료급식 자원봉사 현장에 직접 방문했던 김 차관은 “긴 기간 동안 불평 한 마디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해준 음식은 물론, 여러분이 보여주신 미소와 마음이 참으로 큰 위로가 됐을 것”이라며 “그러한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주시길 바라며 여러분의 헌신과 사랑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에 대해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그동안 전국 각지의 성도들이 바쁜 일과 속에서도 이웃과 사회를 돕기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왔다. 그 중심에는 주는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힘닿는 데까지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포상 중 개인에게 가장 명예로운 상이 훈장이라면 단체상으로는 대통령단체표창이라고 볼 수 있다. 대통령단체표창은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 수여되는데, 종교단체가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해양수산부는 하나님의 교회가 다년간 태풍 및 해양 기름유출 피해지역 복구, 해수욕장 일대 정화 등으로 해양환경 보전 및 안전사고 방지에 기여해왔다고 공적을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는 대규모 국가 재난이었던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을 비롯해 여수 기름유출사고 피해지역 무료급식 자원봉사, 경남 고성과 전남 완도·진도 등지의 태풍 피해 복구 등 각종 재난지역에서 복구 및 구호활동에 앞장섰다. 최근에는 전 국민을 비통에 빠뜨렸던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피해가족들을 위해 전남지역 성도들을 중심으로 연인원 700여 명이 44일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전개해 그들의 아픔을 위로한 바 있다.

또한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병들어가는 항만과 바다 정화에도 솔선하고 있다. 평상시는 물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휴가철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보호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했다. 안산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 부산 해운대·광안리·송도해수욕장, 포항 신항만·칠포해수욕장, 보령 대천항, 인천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강릉 경포대해수욕장, 군산 새만금방조제,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제주 연대포구 등 전국 각지 정화활동에 연인원 1만 5000명이 참여했다.

이번 표창은 최근 정부포상 방침이 강화된 가운데 포상 대상자 선정부터 공적 심사와 포상 규모 결정까지 세밀한 조사와 확인을 거쳐 수여된 것으로 가치가 더욱 크다. 해양수산부 홈페이지를 통한 국민 공개검증, 경찰청과 공정거래위원회, 노동부의 각 분야별 검증,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와 행정자치부 추천, 국무회의 상정, 최종적으로 대통령의 재가로 수상이 결정됐다.

앞서 행정자치부는 이 같은 상훈제도 개선과 관련해 “현장에서 땀 흘리며 실질적으로 기여한 실무자를 우선 선발하여 공적이 있으면 지위에 상관없이 정부포상을 받게 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수상자들의 공적을 모범으로 삼아 국가 발전에 자발적으로 기여하는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했다.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이를 통해 공적이 있는 사람이 상을 받는 정부포상의 원칙이 확실히 정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506081552181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