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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9일 수요일

행복스위치



지금은 좀 힘이 들지만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 
찾아 오리라 희망을 갖고

오늘도 힘차게 시작되는
아침을 맞이 하여봅니다^^ 

하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 두 가지는 
눈물과 웃음이라고 합니다.

눈물에는 치유의 힘이 있고, 
웃음에는 건강이 담겨 있습니다.

기쁠 때, 몸 안팎으로 드러나는 가장 큰 행동이 웃음입니다.

내 마음 속에는 
특별한 스위치가 있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켜고 
끌 수 있는 행복스위치입니다.

지금 
내가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지 않다면 나도 모르게 
그 스위치를 꺼 놓고 있는건 아닐까요?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버리는 것입니다.

소망은 쫒는 것이고,
원망은 잊는 것입니다. 

기쁨은 찾는 것이고
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건강은 지키는 것이고
병마는 벗어나는 것입니다.

사랑은 베푸는 것이고
미움은 삭이는 것입니다.

가족은 살피는 것이고
이웃은 어울리는 것입니다.

자유는 즐기는 것이고 
속박은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웃음은 우리를 위한 것이고
울음은 어둠을 위한 것입니다.

기쁨은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줄까요?

그것은 바로 내 자신입니다..

나의 마음속 
행복스위치를 다시 켜보세요!

밝고 환한 행복이 켜집니다~

- 출처:  좋은 글 꾸러미 


2015년 7월 24일 금요일

희생을 통해 만들어지는 진정한 용기

우리는 흔히 자신을 평가할 때 나는 얼마나 용기가 있는 사람인가, 아닌가 자문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용기란 것이 지극이 주관적이다보니 나에게 있어서는 용기 있는 행동이었지만  타인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적인 모습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럼 용기에 관한 기준이 나와 남과의 사이에서 다르게 적용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그 안에 욕심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욕심이 가득한 사람은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피해가 가거나 손해를 입을 일이 있으면 주위를 상관하지 않고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나 욕심대신 겸손한 성품을 가진 사람은 이것이 나에게 있어 손해가 있더라도 타인을 위해 양보할 수 있는 것이라면 굳이 그 상황 속에서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려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설사 내게 조금은 피해가 있는 일이라도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통해 잘못을 지적하고 똑같은 실수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정중히 타이릅니다.

물론 세상 많은 사람들 중 일부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잘못을 사과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때는 지혜와 인내를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하지만 몇 안되는 오만 방자한 사람들 때문에 내 소중한 가치를 잃어버린다면 그또한 옳은 것이라 할 수 없겠죠...

역사를 통해서 보면 진정한 용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칭찬을 받은 인물들이 참
많습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바로 자신의 희생을 통해 대의를 이루고, 자신의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진실을 위해 결연히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 진정으로 필요한 용기란 대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진정으로 용기 있는 사람입니까?





2015년 7월 21일 화요일

말 한마디의 힘

우리는 흔히 농담과 진담을 섞어가며 수없이 많은 말을 쏟아냅니다.
그런데 그 말 속에서 때론 상대의 웃음을 이끌어 내기도 하지만 상처와 갈등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왜일까요?

말은 그 사람의 잠재된 의식이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중하고 겸손한 말을 하는 사람들이 다른 이로부터 존경받고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거겠죠..

부정적인 말은 상대의 마음을 닫게 하고 오히려 사람을 잃게 만든다는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오직 선하고 긍정적인 말로 서로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어 준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좀 더 아름다워지지 않을까요^^



영상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qdaZ7szm9HA


2015년 6월 21일 일요일

△, ○ 속에 담긴 단어 ‘양심’


 
그림문자를 사용했던 인디언은 ,를 두 가지로 표현했습니다. 바로 양심입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이미 마음속에 삼각형 양심을 타고 난다고 믿었던 인디언들...
나쁜 생각과 행동, 거짓말을 할 때마다 마음속에서 삼각형양심이 빙글 빙글 돌면서 가슴이 아프고 마음의 통증이 온다고 합니다

그러나 점차 나이가 들수록 수없이 많은 잘못을 저지르게 되고, 그로 말미암아 삼각형 양심도 너무나 많이 돌고 돌아 그만 이 돼 버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어느 순간 아무리 부끄러운 일을 해도 마음이 아파지지 않게 된다는군요....
 
인디언의 이 이야기는 스스로 비양심과 잘못에 이유를 만들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오늘의 우리를 정확하게 표현해 주는 것 같아 얼굴을 달구게 합니다.
 
그래도 이 세상이 아직 살만한 건 양심을 가진 사람보다 아직 양심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일 겁니다.
 
충북 공주의 전교 60명인 한 초등학교는 시골 오지로 그 흔한 문방구 하나 없지만 교내에 만들어진 양심 가게에서 양심을 팔고 인성을 거슬러 주고 있습니다. 누구하나 의심하지 않고 누구도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 가운데 아름다운 인생을 채워가는 학생들의 반듯한 삼각형 양심이 닳고 닳아 동그래진 수많은 사람들의 양심을 다시 삼각형으로 되돌려 주길 희망합니다.
 
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kAMziVgYRiU

2015년 6월 17일 수요일

세상을 바꾸는 힘.. 정정당당 [ 正正堂堂 ]


1988서울올림픽 부산 해운대에서 벌어진 요트결승전에서 자기보다 남을 먼저 생각할 줄 알았던 진정한 챔피언이 있었습니다.
 
갑작스런 기상악화로 모두가 경기에 어려움을 겪을 때 우승후보 중 하나였던 캐나다 대표 로렌스 르뮤는 거친 파도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싱가포르 국가대표팀 선수의 구조요청을 외면하지 않고 얼마 안남은 결승점을 포기한 채 2위로 달리던 그의 요트를 돌려 바다에 빠진 선수를 도와주는 진정한 올림픽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날의 순위는 22, 메달의 꿈은 사라졌지만 그에게는 더 값진 메달이 주어졌습니다
바로 쿠베르탱 메달입니다. 훌륭한 성적을 받은 선수도 받을 수 없는 진정한 올림픽 메달로, 올림픽 창시자 피에로 쿠베르탱을 기념하여 진정한 올림픽 정신 즉, 공정한 게임을 펼친 선수에게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2003트루 드 프랑스세계 사이클 대회 15구간에서 세계 챔피언 랜스 암스트롱과 만년 2인자 얀 울리히의 세기의 대결이 펼쳐지게 됩니다.
 
그런데 15초의 사이를 두고 박빙의 승부를 벌이던 두 사람에게 얘기치 않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결승점을9.5km 남겨 둔 상황에서 암스트롱의 자전거가 관중의 가방끈에 걸려 넘어진 것입니다.
 
그 순간 그 뒤를 바짝 따라붙던 울리히는 그 상황을 못본척 하고 그대로 달리면 만년 2인자의 설움을 날려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습니다. 그러나 울리히는 암스트롱이 다시 일어나 자전거를 타고 출발할 때까지 그 자리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나란히 최선을 다해 결승점을 향해 달렸습니다. 결과는 암스트롱 1, 울리히 2위였습니다. 울리히 경기 후 난 행운이 아닌 진정한 승리를 원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오늘 날까지 2003년 의 트루드 프랑스는 1등 암스트롱, 2등 얀 율리히의 위대한 멈춤, 거룩한 양보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정정당당이 필요한 곳은 스포츠 경기 뿐 아니라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정정당당한 행동으로 역사를 바꾼 마하트마 간디와 마틴 루터 킹이 그 주인공입니다.

마히트마 간디는 1947년 비폭력, 무저항으로 세계인의 마음을 감동시켜 인도를 영국으로부터 독립시켰고, 워싱턴에 모인 수많은 흑인들 앞에서 사랑과 관용과 평화를 호소했던 마틴 루터 킹은 자신과 흑인을 적으로 몰았던 백인들의 마음까지 움직여 흑인차별을 정당화했던 짐크로법을 폐지시키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결과가 좋으면 과정은 상관없다는 유혹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이 결국 애써 이뤄놓은 결과와 인생의 의미마저도 무너뜨릴 수도 있다는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진정한 승리를 원하나요? 진정으로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가요?
그럼 언제 어디서나 정정당당하게 자신의 길을 걸으세요.. 
그리고 항상 정정당당의 힘을 믿으세요.


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5L6IL5_8i00

2015년 6월 5일 금요일

동생의 눈물


 
어느 날 희귀한 혈액형을 가진 아이가 수술을 받기 위해 수술실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급히 수혈을 하지 않으면 목숨이 위태로운 상태였습니다. 아이의 혈액은 희귀한 것이었지만, 다행히 몇 살 터울의 동생 혈액이 일치했습니다. 아이의 엄마가 아이에게 이 상황을 자상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형은 지금 피가 있어야 살 수 있단다. 네가 형을 위해서 피를 줄 수 있겠니?”
 
그럼요. 할 수 있어요.”
 
동생은 형 옆에 나란히 누워 수혈을 했습니다. 마침내 형은 동생 덕분에 위기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엄마는 기쁜 목소리로 누워있는 큰아이에게 말했습니다.
 
고맙다. 이제 형은 무사하단다. 네 덕분에 살게 됐어.”
 
그래요? 그러면 엄마, 저는 이제 언제 죽게 되나요?”
 
깜짝 놀란 엄마가 아이에게 되물었다.
 
죽다니?”
 
피를 뽑으면 죽지 않나요?”
 
헌혈을 처음 해본 동생은 몸에서 피를 뽑으면 죽는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겁니다.
 
아이의 반문에 엄마는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그러면 너는 죽는 줄 알면서도 형에게 피를 주었니?”
 
. 저는 형을 사랑하니까요.”


영상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K51ydrLEf5M&index=1&list=PLt7CKW6zjlVCzmw7RXbURaOS6VwNy1dcg

2015년 5월 28일 목요일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힘..


미국의 명문 대학인 존스홉킨스 대학교 재활의학과 수석전문의 이승복, 아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동계올림픽에서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승훈이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은 '불가능하다' 였습니다.
 


미국으로 온 가족이 이민을 간 후 외로움과 편견을 딛고 기계 체조의 유망주로 성장했던 이승복은 연습도중 추락 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됩니다. 그러나 그 순간 그는 절망 속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재활의학 전문의가 되서 자신과 같은 처지의 환자들을 돕고 싶다는 그의 희망은 말그대로 희망일 뿐 현실의 벽은 너무 높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수만번의 노력과 수천번의 재활운동으로 손과 팔을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고, 많은 어려움 속에서 결국 의사로서 당당히 자신의 꿈을 이루게 됩니다.
 
 
이승훈은 쇼트트랙 국가대표에서 탈락 후 모든걸 놓을 수 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7개월 만에 스피드스케이팅이라는 새로운 종목에서 대표로 선발되게 됩니다. 그리고 기절하기 직전까지 연습의 끈을 놓지 않은 결과 키가 작고 체력이 부족한 아시아인은 절대로 장거리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절대로 유럽 선수와 경쟁할 수 없다는 편견을 깨고 당당히 금메달을 획득하게 됩니다.
 
 
  
불가능은 누구나 당하는 일이고 누구나 쉽게 말하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그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길은 결국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의지와 인내에 달려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아직 실패한게 아닙니다.. 
힘드세요..그래도 끝까지 도전해 보세요...
 
영상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L57q39yFjKU

2015년 5월 23일 토요일

진실과 정의의 힘은 폭력보다 강하다 - 간디의 위대한 이야기

간디는 현대의 지성으로 수없이 많은 찬사와 존경을 받는 인물 중 하나입니다.
간디의 확신과 신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수많은 일들은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많은 감동과 깨달음을 주고 있습니다.
 
진실을 믿고, 정의를 따르며 실천을 통해 모두의 행복을 소망했던 간디...
 
오늘... 간디의 위대하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삶을 생각해 봅니다.


영상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YWPo_pqqwcs 

2015년 4월 15일 수요일

행복한 의사


젊어서 들어 온 섬에서 칠순을 맞이한 어느 의사 한 명이 있었습니다.

그에게 의사란 힘들고 아픈 사람들을 위한 평범하지만 꼭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사랑했던 아내를 병으로 사별한 후 섬에 들어와 섬 주민들의 소중한 이웃이 되기까지 그에게 가족이 되어주었던 섬 사람들의 그를 위한 특별한 생일 잔치...

그 날 , 백발의 의사는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아들, 딸들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 감동의 이야기, 같이 감상해 보세요^^


                                              출처: KBSDocumentary



2015년 3월 11일 수요일

우유 한 잔으로 만든 행복나무



댓가를 바라지 않는 진실한 마음이 바탕이 될 때
뿌리를 내리고 잎을 내어 아름다운 나무로 자라나는 열매가 있습니다.

그 열매는 무엇일까요? 바로 사랑입니다.

무엇인가를 바라고 내미는 사랑은 항상 원망과 불평의 썩은 열매로 우리 앞에 떨어지게 되지만 조건없는 사랑은 이미 그 향만으로도 마음이 즐거워지는 아름다운 열매로 다가 오게 됩니다.



여기 "친절을 베풀 때는 절대 돈을 받아서는 안된다"는 엄마의 말을 마음에 새기고 허기에 지친 방문 판매원에게 우유 한 잔을 수줍게 건넸던 한 소녀가 있습니다.  결국 마음으로 부터 건넨 그 한 잔의 우유는 훗날 그녀의 생명을 살리고 감사를 더할 수 있는 행복의 나무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도 사랑을 베풀 준비가 되어 있나요?
그럼 앞으로 자라날 아름다운 나무를 생각하며 그 사랑을 건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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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QMhD6rSdxsY

2015년 3월 5일 목요일

편지.. 그 소중한 이야기



말없이 건네주고 달아난 차가운 손
가슴속 울려주는 눈물젖은 편지
하이얀 종이위에 곱게 써내려간
너의 진실 알아내곤 난 그만 울어 버렸네


멍뚫린 내 가슴에 서러움이 물들면
떠나버린 너에게

사랑노래를 보낸다.


-어니언스의 '편지' 중


편지 속에 담겨진 수많은 사연 중 가장 많은 내용은 '사랑'일 겁니다.

그럼 그 다음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감사가 아닐까요..

부모님에 대한 감사, 선생님과 지인에 대한 감사, 아내에 대한 감사 등.. 어떻게 보면 나이가 들어갈 수록 감사한 일과 감사한 사람들이 더 많아지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 편지로 시련과 실패를 이겨내고 '실패한 인생'에서 '행복한 인생'으로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이룬 사람이 있습니다. 

좌절과 죽음의 문턱 앞에서 그가 선택한 '감사 편지' 그 편지는 작고 소소한 일상으로 묻혀있던 자신의 감성을 일깨웠고 그 감사를 통해 삶의 의미도, 기쁨도 되찾아 주는 귀한 양분이 되었습니다. 

결국 행복이란 감사로 부터 시작된다는 소중한 진실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도 오늘 부터, 주위의 사람들에게 미처 다하지 못했던 감사 인사를 편지를 통해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영상 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cZCoW5DSXwM

2015년 3월 2일 월요일

100원의 사랑


내게 조금만 더 여유가 있다면... 내가 성공한다면... 내가 지금보다 더 잘 산다면...
이런 말끝에 찾아 오는 말은 무엇일까요?

바로 기부입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을 위해 내미는 나의 마음이 기부라는 손길을 통해 이뤄집니다.
하지만 정작 많은 사람들에게 기부란 내 것을 먼저 채우고 남는 것을 베푸는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 속에 빠져 있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하지만 사랑은 지금 내가 가진 시간과 능력과 경제적 도움을 크고 작고에 상관없이 나눌 수 있는 마음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사랑은 바쁘지 않습니다. 단지 내 마음만 바쁠 뿐입니다.

잠시만 여유를 가지고 나와 내 주위를 바라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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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Qg19agN52gk

2015년 2월 27일 금요일

빈배



한사람이 배를 타고 강을 건너다가
빈 배가 그의 배와 부딪히면
그가 아무리 성질이 나쁜 사람이라도
그는 화를 내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그 배는 빈배니까요...
 
그러나 배안에 사람이 있으면
그는 그 사람에게 피하라고 소리칠 것이고,
그래도 듣지 못하면 그는 다시 소리치다가 
마침내는 욕을 퍼붇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 모든일은 그 배안에 누군가가 있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그러나 그 배가 비어 있다면
그는 소리치지 않을 것이고 화를 내지 않을 겁니다.
 
세상의 강을 건너는 당신의 배를 빈배로 만들 수 있다면
아무도 당신과 맞서지 않을 겁니다.
아무도 당신을 상처 입히려 하지 않을 겁니다.


마음을 비우는 것이 결국 마음을 채우는 것이라는걸 
잊지 마세요...

- 좋은 글 꾸러미 중




2015년 2월 19일 목요일

행복의 조건



불행한 가정에서 태어나 웃는 날보다 늘 아프고 힘든 일로 인해 눈물 흘릴 날이 많았던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이 소녀는 눈물이 날 때마다 눈물이 바람에 마를 때까지 집 뒤의 언덕을 향해 줄곧 내닫곤 했습니다. 숨이 차오르고 다리에 힘이 빠질 때까지 달리다 보면 어느새 슬픔은 잊혀지고 흐르는 땀을 닦아주는 시원한 바람과 마음을 위로해 주는 풀과 꽃의 향기가 유일한 기쁨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날도 이 소녀는 눈물을 마를 때까지 또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그 날만큼은 너무 멀리까지 와버린걸 알게 되었습니다. 해가 지기전까지 다시 내려가에 했기에 마음의 위로조차 받지 못한채 평소와는 다른 가시나무 숲 지름길로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한참을 조심조심 내려오던 중 문득 숲 덩쿨 안쪽에서 무엇인가가 폴락이는걸 보게 되었습니다. 호기심에 다가가보니 예쁜 날개를 가진 나비였습니다.
 
그러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 나비는 가시 덤불의 사이에 들어가 그 가시에 날개를 상해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안타까워 그 소녀는 손에 생채기가나는 아픔을 뒤로 하고 나비가 나올 수 있도록 위를 열어 주었지요. 그러자 나비는 기다렸다는듯이 하늘로 날아 올랐습니다.
 
한 참을 날아가던 그 나비는 다시 방향을 바꿔 소녀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는 나비의 모습대신 천사의 모습으로 바뀌어 그 앞에 선 것입니다. 깜짝 놀라하는 소녀에게 천사는 나를 도와준 은혜로 너의 소원을 하나 들어줄테니 무엇이든지 말해보라고 했습니다. 소녀는 천사에게 말했습니다.
 
"천사님, 저는 지금까지 행복해 본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 늘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소녀의 바람을 들은 천사는 발그레 웃으며 소녀에게 그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그렇게만 행한다면 늘 행복할 수 있을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아무에게도 알려주지 말고 죽음이 임박했을 때 사람들에게 알려주라고 했습니다.
 
천사의 방법을 들은 이 소녀는 그 방법을 소중하게 실천해 나갔습니다. 그러자 늘 슬프고 우울한 날의 연속이었던 소녀의 얼굴에 환한 웃음이 끊이질 않았고 점점 자라 처녀가 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아이들을 키우며 노년에 이르기까지 늘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제 나이가 들어 죽음이 눈 앞에 이르게 되었을 때 그녀는 천사와의 약속에 따라 늘 웃음이 끊이질 않고 행복한 미소가 가득해 했던 그녀의 삶의 방법을 궁금해 하던 마을 사람들에게 그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실천한다면 당신들도 나처럼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것이라고 했답니다.
 
그러면 천사가 알려주었던 행복의 비결이 무엇이었을까요?
 
그 비결을 알고 실천한다면 우리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겠죠^^
 
 
천사가 알려 준 행복의 비결은 ' 항상 남을 도와주며 살라는 것이었습니다'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기꺼이 그를 도와주고 위로해 주세요. 비록 수고와 희생이 따르긴 하겠지만 내가 가진 것이 많다는걸 그 사람을 통해 알게 되고 그 사람의 행복을 통해 내가 더 행복해질 수 있답니다..."
 
 
행복의 조건... 결국은 내 안에 답이 있습니다. 막연히 행복을 바라지 않고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2015년이 되시기 바랍니다.
 
 
- 인용: 좋은 글 꾸러미 중


출처:ebs지식채널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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