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흔히 자신을 평가할 때 나는 얼마나 용기가 있는 사람인가, 아닌가 자문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용기란 것이 지극이 주관적이다보니 나에게 있어서는 용기 있는 행동이었지만 타인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적인 모습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럼 용기에 관한 기준이 나와 남과의 사이에서 다르게 적용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그 안에 욕심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욕심이 가득한 사람은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피해가 가거나 손해를 입을 일이 있으면
주위를 상관하지 않고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나 욕심대신 겸손한 성품을 가진 사람은 이것이 나에게 있어 손해가 있더라도 타인을
위해 양보할 수 있는 것이라면 굳이 그 상황 속에서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려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설사 내게 조금은 피해가 있는 일이라도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통해 잘못을 지적하고 똑같은 실수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정중히 타이릅니다.
물론 세상 많은 사람들 중 일부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잘못을 사과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때는 지혜와 인내를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하지만 몇 안되는 오만 방자한 사람들 때문에 내
소중한 가치를 잃어버린다면 그또한 옳은 것이라 할 수 없겠죠...
역사를 통해서 보면
진정한 용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칭찬을 받은 인물들이 참
많습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바로 자신의 희생을 통해 대의를 이루고, 자신의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진실을 위해 결연히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 진정으로
필요한 용기란 대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진정으로 용기 있는 사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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