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일 월요일

100원의 사랑


내게 조금만 더 여유가 있다면... 내가 성공한다면... 내가 지금보다 더 잘 산다면...
이런 말끝에 찾아 오는 말은 무엇일까요?

바로 기부입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을 위해 내미는 나의 마음이 기부라는 손길을 통해 이뤄집니다.
하지만 정작 많은 사람들에게 기부란 내 것을 먼저 채우고 남는 것을 베푸는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 속에 빠져 있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하지만 사랑은 지금 내가 가진 시간과 능력과 경제적 도움을 크고 작고에 상관없이 나눌 수 있는 마음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사랑은 바쁘지 않습니다. 단지 내 마음만 바쁠 뿐입니다.

잠시만 여유를 가지고 나와 내 주위를 바라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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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Qg19agN52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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