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15일 수요일

행복한 의사


젊어서 들어 온 섬에서 칠순을 맞이한 어느 의사 한 명이 있었습니다.

그에게 의사란 힘들고 아픈 사람들을 위한 평범하지만 꼭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사랑했던 아내를 병으로 사별한 후 섬에 들어와 섬 주민들의 소중한 이웃이 되기까지 그에게 가족이 되어주었던 섬 사람들의 그를 위한 특별한 생일 잔치...

그 날 , 백발의 의사는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아들, 딸들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 감동의 이야기, 같이 감상해 보세요^^


                                              출처: KBSDocumentary



댓글 1개:

  1. 지난번 KBS에서 장기려라는 의사선생님에대한 짧은 다큐를 본적이있는데, 문득 생각이나네요. 마지막 돌아가시는 그 순간까지 환자들을 살리기위해서 살아간 그의 생애를 보면서 의사란 직업의 숭고함을 새삼 알게되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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