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 일부가 되어 나의 햇빛이 되고, 때론 그늘이 되어
나를 키우고 자라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늘 함께 해주었던 어머니의 곁이 너무 익숙해서
고맙다는 말도, 사랑한다는 말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어머니가 내 곁을 떠났습니다.
다시는 오지 못할 먼 길을 혼자 가셨습니다.
그 날... 나는 깨달았습니다.
어머니가 있어 내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어머니가 내게 얼마나 소중한 분이었는지...
어머니의 모습도, 음성도 희미해지는 기억의 저편 너머로
다시 어머니를 부릅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영상출처: KBS-tv동화 행복한 세상
http://www.kbs.co.kr/1tv/sisa/happytopia/vod/review/index,1,list,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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